[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번 삼성전자 노동조합 파업이 조기에 종결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협의 중"이라며 "현재 노조의 파업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물량에는 문제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조 파업이 지속되더라도 경영과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적법한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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