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1일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루마니아 자주포 도입 사업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날 "이달 초 1조4000억원 규모의 본계약을 체결했고 3분기 수주잔고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K-9자주포는 한국군 포함 10개국이 운영하게 됐고 나토 회원국 6개국이 도입한 베스트셀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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