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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결식우려 아동 '따뜻한 밥상'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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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일 진행 서울 여의도 본사서 진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교보증권은 '드림이 따뜻한 밥상'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드림이 따뜻한 밥상'은 2012년부터 국제구호 비정부기구(NGO) 기아대책과 함께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식량키트를 지원하는 교보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맨앞 오른쪽부터) 박봉권 교보증권 대표이사와 최병수 기아대책 팀장의 모습 [사진=교보증권] 2024.07.23 stpoemseok@newspim.com

이번 활동에는 박봉권 교보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여해 '드림이 희망기부' 후원아동에게 보낼 간편식·반찬·간식 등이 담긴 식량키트 290개를 만들었다.

박 대표이사는 "우리 아이들이 방학기간 동안 충분한 영양섭취와 올바른 식습관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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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보증권은 취약계층 아동 공부방 환경개선 활동인 '드림이 홈케어링', 자립준비청년 지원프로그램 '드림업' 등 행복한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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