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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민주킴 세컨 브랜드 '파쿠아' 첫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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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컨템포러리 브랜드 지속 발굴"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롯데백화점은 컨템포러리 브랜드 '파쿠아(PAKUA)'의 팝업스토어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파쿠아'는 K패션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브랜드 '민주킴'에서 Z세대 고객을 위해 새로이 론칭한 세컨 브랜드다.

잠실 에비뉴엘 지하1층에서 진행하는 '민주킴'&'파쿠아' 팝업스토어 전경 [사진=롯데백화점]

이번 팝업은 새로 출시한 브랜드인 '파쿠아'의 상품뿐만 아니라, '민주킴'의 인기 상품도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 팝업 행사는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에서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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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현 롯데백화점 패션부문장은 "롯데백화점이 K패션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K-컨템포러리 브랜드를 지속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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