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LG화학은 30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출하량 급락 가능성 크지 않다"고 밝혔다.
LG화학 관계자는 "가장 성장성이 큰 북미 위주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다수의 OEM 프로젝트에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며 "연초에 말했던 지난해 물량 대비 40%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는 변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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