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한화오션은 미주지역 선주로부터 1764억원 규모의 초대형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선박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건조돼 2027년 1월 31일까지 선주사에 인도되는 일정이다. 이번 수주는 한화오션의 2023년 매출액 7조4083억원의 2.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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