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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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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간 리뉴얼 마치고 6일부터 본격 가동
나무+스틸 트랙 결합된 하이브리드 코스터 변신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에버랜드는 약 5개월 간의 리뉴얼을 마치고 티익스프레스가 지난 주말부터 가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티익스프레스 변신의 테마는 'the Iron Rebirth'이다.

리뉴얼 기간동안 에버랜드는 해외 어트랙션 전문업체와 함께 전체 트랙 중 가장 스릴 강도가 높은 최초 낙하부터 약 380미터 고속구간에 나무(wood) 대신 스틸(steel) 트랙을 새롭게 접목시켰다.

약 5개월 간의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오픈한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사진=삼성물산 에버랜드 제공]

이를 통해 티익스프레스는 투박하고 클래식한 우든코스터와 부드럽고 안정적인 스틸코스터의 승차감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롤러코스터로 재탄생했다.

리뉴얼 테마에 맞춰 메인 사이니지, 컬러, 인테리어 등도 소품 등도 새롭게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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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에버랜드는 티익스프레스 오픈 이후 가장 길었던 지난 5개월 간의 동계 운휴 기간 동안 대대적인 시설 점검 및 정비를 종합적으로 진행했다.

지난 2008년 3월 오픈한 티익스프레스는 약 1.6킬로미터 길이의 트랙을 따라 3분간 최고시속 104킬로미터, 최고높이 56미터, 낙하각도 77도 등 최강의 스릴을 선사하며 국내 테마파크를 대표하는 롤러코스터로 자리매김해왔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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