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다날에프엔비, 연휴 기간 내 '달콤커피' 매출 상승…"높은 수요 지속 예상"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다날의 계열사 다날에프엔비가 지난 연휴 특수로 달콤커피 판매 매출이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달콤커피의 내부 매출 집계시스템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2월 커피 판매 매출 중 설 연휴 기간 내 매출은 전주 동기 대비 전국 매장 평균 19% 증가했다.

특히 휴게소 내 매장은 전주 동기 대비 설날 연휴에 매출이 139% 증가했으며, 삼일절 연휴에는 25% 증가했다. 이러한 결과는 예년보다 크게 활기를 띠는 여행 수요 트렌드에 맞춰 관련 상권 공략에 박차를 가한 결과이다.

다날에프엔비 '달콤커피'. [사진=다날]

또한, 달콤커피 수동 휴게소의 경우 설 연휴 방문객들의 급등으로 재료가 소진되어 긴급하게 재료를 조달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를 통해 달콤커피가 연휴 동안도 고객들에게 끊임없이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다시한번 빛을 발했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달콤커피 관계자는 "연휴기간 동안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한 결과"라며 "향후 나들이 시즌이 본격적으로 다가오면서 매출 신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