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용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9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 전시장에 꾸려진 삼성전자 부스를 다녀갔다.
정 회장은 이날 삼성전자가 부스에 설치된 각종 차세대 전자기기들을 둘러봤다. 삼성전자는 올해 참가 업체 중최대 규모(3934㎡)로 부스를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집약한 '더 월(The Wall)'을 비롯해 인공지능 AI 컴패니언 AI 로봇 '볼리' 등 AI 기술이 접목된 신제품들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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