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한국비엔씨 "101억원 규모 美 메조테라피 필러 6종 품목 위탁생산 계약 체결"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한국비엔씨는 미국 'ABG LAB'와 101억원 규모의 메조테라피 6종 품목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총 계약 금액은 101억 5400만원으로 2022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24%에 육박한다. 계약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 까지다. 

한국비엔씨가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맺은 'ABC LAB'의 스킨케어 솔루션은 'MESO-WHARTON P199', 'MESO-XANTHIN F199', 'MESOEYE C71', 'MESOSCULPT C71', 'COREBANIC', 'UVENAGE' 등 메조테라피 6종 필러 제품이다.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ABG LAB'는 얼굴 등 조기 노화 및 손상 징후를 치료하기 위해 최첨단 노화 방지 미용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에스테틱 전문 기업이다. 자체 안티에이징 플랫폼을 기반으로 피부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26년 05월 20일
나스닥 ▲ 1.55%
26270
다우존스 ▲ 1.29%
50009
S&P 500 ▲ 1.07%
7433

한국비엔씨는 "지난 2016부터 이어진 위탁생산 계약이 올해에도 체결됐다"며 "ABG LAB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00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