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산업

서진시스템, 400억 원 규모 ESS 공급계약…"다양한 사업에서 결실 가시화"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첨단산업 장비 및 부품 공급사 서진시스템이 27일 399억 7212만원 금액의 신규 수주를 공시했다. 서진시스템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5.08%에 해당하는 계약으로, 종료일은 2024년 6월 1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에이스엔지니어링을 통해 공급예정인 ESS 제품으로,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포윈 에너지(Powin Energy)와 플루언스에너지(Fluence Energy)향 제품들이라고 서진시스템 관계자는 밝혔다. 금액은 각각 포윈 에너지에 약 2,050만 USD, 플루언스에너지에 1,032만 USD 규모다.

서진시스템 로고. [사진=서진시스템]

서진시스템은 플루언스에너지와 지난해 대규모 수주로 거래를 시작한 이후 추가 수주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초 포윈 에너지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해 수 차례 추가 거래를 이어오고 있다. 이들을 포함한 여러 곳의 우량고객들과 관계를 이어온 서진시스템은 그간 쌓아온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2026년 10월 09일
나스닥 ▲ 0.63%
27366
다우존스 ▲ 0.82%
51655
S&P 500 ▲ 0.59%
7812

서진시스템 관계자는 "ESS를 포함해 전기차 배터리 부품, 데이터센터 제품 등 다양한 사업에서 결실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