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7일 열린 올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필름 부문은 두 개 라인이 70% 가동률을 보이고 있고, 향후에도 적절한 가동률 조정 통해 가치 창출 할 것"이라며 "해당 사업 부문에 대한 매각·철수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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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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