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이번에 발생한 일회성 비용은 GM의 리콜 과정에서 발생한 재료비 원가상승분 비용 1510억원"이라며 "LG전자와 당사가 50%씩 부담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리콜 수량이나 범위의 변경은 없으며 향후 추가적인 리콜 발생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덧붙였다.
202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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