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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일본 편의점 등 최대 50%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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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카카오페이는 일본 QR 결제 1위 사업자 페이페이와 일본 편의점 등 현지에서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올해 말까지 후쿠오카에 있는 복합 놀이공간인 보스이조(Boss E Zo)에서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1인당 2회까지 결제 금액 50%를 즉시 할인해 준다. 1건당 최대 할인 금액은 1만5000엔이다.

하쿠오카 국제공항에서는 이달 말까지 카카오페이머니로 1만엔 이상 결제 시 1000엔을 즉시 할인해 준다. 일본 대표 편의점인 로손에서도 연말까지 카카오페이머니로 1000엔 이상 결제하면 1인당 2회까지 100엔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사용자는 일본 내 '카카오페이'나 '알리페이플러스' 로고가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별도 환전 과정 없이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사용자가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카카오페이 결제가 가능한 해외 국가에 머물 때 결제 바코드가 자동으로 해당 국가 '해외 결제'로 바뀐다. 별도 등록 및 환전 프로세스 없이 국내에서 결제하던 방식 그대로 결제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수 있거나 서비스를 테스트 중인 국가는 일본, 중국, 태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 호주 등 총 12개국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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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는 "휴가철을 맞아 일본 QR 결제 1위 사업자 페이페이와 한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해외에서도 국내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이 실질적인 효익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카카오페이] 2023.07.14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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