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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작은도서관협회에 임직원 기부도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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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자원순환 캠페인 통해 기부물품 모집

[세종=뉴스핌] 이태성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1일 오후 울산 북구 작은도서관 협회에 임직원들이 기부한 도서와 새 도서 총 200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부하는 '생활 속 소소한 실천, 지구살리기' 등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19년부터 총 16차례에 걸쳐 도서 8141권, 생필품 1510점, 장난감 232점 등 총 1만0193점의 물품을 지역사회에 기증했다.

동서발전은 1일 울산 북구 작은도서관 협회에 임직원 기부도서 등 200권의 책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강춘근 동서발전 사회공헌부차장, 하현숙 양정 작은도서관 관장. [사진=한국동서발전] 2023.06.01 victory@newspim.com

신용민 동서발전 사회공헌부장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도서가 필요한 곳에서 새롭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를 줄이는 환경 친화 생활 캠페인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순환 인식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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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서발전은 재활용이 가능한 도서와 생활용품 등을 일상적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울산 본사 사옥 1층 로비에 '새활용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은 사내 카페 이용 시 텀블러와 머그컵을 사용하는 '일회용품 안쓰기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일상생활 속 자원순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victor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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