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신한은행, '리틀 신한 케어' 플랫폼 오픈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신한은행은 미성년 고객의 저축 문화를 확산하고 금융 거래 편의성을 높이고자 '리틀 신한 케어' 플랫폼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리틀 신한 케어'는 ▲태아 미리 등록 서비스 ▲미성년자 미리 작성 서비스 ▲우리아이 맞춤 상품 보기 ▲아이·청소년 행복 바우처 ▲증여 관련 서비스 ▲신한 밈 카드 발급 등 미성년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신한 쏠(SOL)에서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신한은행이 새로 출시한 '태아 미리 등록 서비스'는 예비 부모가 태아의 출생 예정일, 태명 등을 등록하면 출생일 전후 알림 톡을 받고 계좌신규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작성해 편리하게 금융 거래를 시작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태아 미리 등록 서비스'를 이용한 예비부모 고객에게 자녀명의 계좌 신규 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최대 5만원까지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출생 전부터 청소년기까지 자녀들의 금융거래 서비스를 더 쉽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미성년 고객들이 건전한 저축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해 '금융에 스토리를 더하다'라는 컨셉의 '스토리뱅크' 서비스를 출시하고 이용 고객이 태아 때부터 단순 금융 거래내역이 아닌 사진과 이야기를 담아 기록하고 추억하는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byhong@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