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SK증권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전우종 전 SK증권 경영지원부문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에 따라 SK증권은 기존 김신 대표이사와 함께 전우종 대표이사가 함께 투톱으로 이끄는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SK증권 관계자는 "신속한 의사결정 및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6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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