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한화생명, ESG 경영 본격화…'그린라이프 2030' 선언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30 ESG 경영전략 및 로드맵' 수립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장에 황영기 재선임

[서울=뉴스핌] 최유리 기자 = 한화생명은 '2030 ESG 경영전략 및 로드맵'을 통해 ESG 경영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 3일 개최된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위원장으로는 황영기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으로 약속했다.

한화생명 63빌딩.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2030년까지의 ESG 경영실천 계획을 통해 지속가능한 내일을 그리겠다는 의미로 '그린라이프 2030'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3대 전략목표로는 ▲친환경∙친사회적 투자 비중 2배 이상 확대 ▲탄소배출량 40% 이상 감축 ▲다양성∙공정성∙포용성(D∙E∙I, Diversity∙Equity∙Inclusion) 지수 개선을 약속했다.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황영기 위원장 선임과 더불어 여성 사외이사로 이인실 서강대 교수를 선임해 다양성을 높였다. 올해는 김세직 서울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2026년 05월 21일
나스닥 ▲ 0.09%
26293
다우존스 ▲ 0.55%
50286
S&P 500 ▲ 0.17%
7446

한편 한화생명은 지난해 탄소 제로 시대를 향한 '한화 금융 계열사의 탈석탄 금융' 선언에 이어, 올해 초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 마련을 위해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하는 등 ESG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

 

yrcho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