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네이버 노동조합이 5개 계열사의 임금인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 조정을 신청한다.
3일 네이버 노동조합 '공동성명'은 오는 8일 중노위에 ▲NIT ▲NTS ▲그린웹 ▲인컴즈 ▲컴파트너스 5개 계열사의 공동 조정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 법인은 네이버 서비스 개발 및 디자인, 고객센터 운영, 데이터센터 관리 등을 담당하는 곳으로 네이버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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