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성우 기자 = 차기 하나금융그룹 회장으로 내정된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채용비리 관련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2seongu@newspim.com
2026년 10월 07일
나스닥
▼ -0.22%
27539
다우존스
▼ -0.68%
51173
S&P 500
▼ -0.22%
7802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