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산업

롯데百, 국내 최초 '라스팅 임프레션즈' 미디어아트 전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등 나와
롯데百 동탄점서 17일부터 내년 3월까지

[서울=뉴스핌] 윤준보 인턴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2022년 3월 13일까지 '라스팅 임프레션즈' 미디어아트 전시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세계 세 번째이자 국내 최초다. 

너비 18m · 높이 4m의 3D스크린에 인상주의 화가들의 명화 104점을 띄운다.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모네의 '수련' 등 작품이 나올 예정이다.

러닝타임은 45분으로 매일 11시부터 19시까지 정각에 시작한다.

[서울=뉴스핌] 라스팅 임프레션즈 전시 구현 이미지 [사진=롯데쇼핑] 2021.12.09 photo@newspim.com

전시 장소는 롯데백화점 동탄점 1층 에이트스퀘어다.

2026년 10월 06일
나스닥 ▲ 0.44%
27600
다우존스 ▲ 0.49%
51521
S&P 500 ▲ 0.58%
7819

입장료는 성인 기준 2만원이다. 예매는 네이버와 인터파크에서 10일부터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라스팅 임프레션즈'는 미국에서 극찬을 받은 전시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이게 됐다"며 "영상과 함께 클래식·샹송 등 청각적 요소까지 완벽히 어우러져 고객의 오감이 만족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yoonjb@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