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GAM] 애플 "반도체 부족으로 아이폰13 감산" 보도에 1%↓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편집자] 이 기사는 10월 13일 오전 06시1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애플(종목명:AAPL)이 글로벌 반도체 부족 사태로 인해 아이폰 13 생산 차질이 예상된다는 보도에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1% 넘게 추가 하락 중이다.

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반도체 부족 상황으로 애플 아이폰 13 생산이 최대 1000만대 정도 축소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애플은 올 연말까지 아이폰 13 모델을 9000만대 생산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브로드컴과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등 주요 반도체 공급업체들이 물량 부족을 겪으면서 애플은 자사 제조업체들에 생산 물량이 축소될 예정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AI MY뉴스 AI 추천

아직까지 애플이나 브로드컴,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측은 이번 보도 관련 논평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날 정규장서 0.91% 내린 141.51달러로 거래를 마친 애플 주가는 해당 보도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1% 넘게 추가 하락 중이다.

[쿠퍼티노 로이터=뉴스핌]김근철 기자=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행사에서 아이폰13을 선보이고 있다. 2021.09.15 kckim100@newspim.com

 

kwonjiu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