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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농협금융, 다음 달 2일까지 사적모임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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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특별 방역관리주간' 동참
직원들간 회식도 금지, 4인 이하도 불문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농협중앙회가 정부의 코로나19 '특별 방역관리주간'을 맞아, 직원들간 회식 및 각종 모임을 전면 금지키로 했다.

27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중앙회는 최근 산하 중앙 및 지역본부, 경제, 금융, 은행, 생명, 증권 등 주요 본부에 공문을 보내 다음 달 2일까지 1주일간을 특별 방역관리주간으로 정하고, 직원들간 사적 모임을 금지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1.04.27 tack@newspim.com

금지사항은 불요불급한 행사 및 대면회의, 직원간 저녁 회식 및 각종 모임(4인 이하 불문) 등이다.

중앙회측은 "집중관리 기간중 방역수칙 위반사례가 적발되지 않도록 모든 임직원들은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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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방역당국은 지난 26일부터 이번주 1주일간을 '특별 방역관리주간'으로 지정하고, 정부 기관의 회식과 사적 모임을 일절 금지했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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