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특징주] 에이치엘비, 美 FDA 임상시험 허위공시 혐의에 하한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에이치엘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결과를 허위공시한 혐의로 금융당국의 심의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하한가로 직행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6분 현재에이치엘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88% 빠진 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에이치엘비가 자사 항암 치료제의 미국 내 3상 임상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허위공시한 혐의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 심의를 마치고 증권선물위원회 조치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FDA 임상시험 결과가 부정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것처럼 자의적인 해석을 내렸다는 평가다.

2026년 07월 06일
나스닥 ▲ 1.1%
26121
다우존스 ▲ 0.29%
53056
S&P 500 ▲ 0.72%
7537

같은 시각 에이치엘비제약과 에이치엘비생명과학도 각각 29.82%, 29.89%로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로고=에이치엘비]

zuni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