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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빅히트, 상장 닷새째 내리막…18만원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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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상장 닷새째인 21일에도 하락세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빅히트는 전 거래일 대비 2.19%(4000원) 내린 17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히트는 기업공개(IPO) 시장 기대주로 꼽히며 지난 15일 유가증권시장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다만 상장 직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팔자 주문이 쇄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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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인 15일 시초가 대비 4.44%(1만2000원) 내린 25만8천원으로 마감한 이후 닷새 연속 내림세다.

시가총액 역시 상장 당시엔 11조원을 상회했지만 현재는 6조415억원까지 떨어졌다.

sunjay@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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