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NH농협은행, '토지보상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부동산·세무·자산관리 등 전문가 20여명 구성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NH농협은행은 '토지보상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토지보상 서포터즈'는 NH All100자문센터 내 토지보상 상담 전담조직으로, 부동산·세무·금융상품까지 모든 분야의 올인원 자산관리 상담을 지원한다.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2020.09.22 milpark@newspim.com

부동산, 세무, WM(자산관리) 등 총 20명의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적정 토지보상금 가치평가 및 보상금 협의 ▲예상 양도소득세 및 감면 혜택 등 절세전략 ▲보상금 수령 후 활용 방안 및 투자처 추천 등 토지보상금 수령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토지보상금 예치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채권보상 고객에게는 NH투자증권과 연계하여 채권할인율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 10월 06일
나스닥 ▲ 0.44%
27600
다우존스 ▲ 0.49%
51521
S&P 500 ▲ 0.58%
7819

신용인 농협은행 WM사업부장은 "토지보상금을 수령한 고객에게 최적의 금융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의 자산관리를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앞으로 토지보상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milpar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