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1보] 기아차 소하리공장 확진자 8명...오전 가동 중단 기사등록 : 2020년09월17일 09:24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17일 광명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광명=뉴스핌] 정일구 기자 =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공장 직원과 가족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면서 이 공장 생산라인 가동이 11일 하루 중단됐다. 광명시에 따르면 11일 광명5동에 사는 50대 남성 A씨가 전날 서울 고대구로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경기 광명시 소하리공장. 2020.06.11 mironj19@newspim.com peoplekim@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스페이스X "주파수 길 터달라"… 보잉·록히드·GE헬스케어 반발 ▶ [미국 특징주] 다나허, AI 자율 연구소 내년 초 가동…"분자 발견 속도 8배 전망" ▶ [미국 특징주] 나델라·젠슨 황 한 무대에… MS·엔비디아 'AI 노트북' 공개한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기아차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