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KT는 7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글로벌 콘텐츠공급사(CP)의 망품질 유지 의무와 관련해 정부에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을 준비하고 있다. 저희 회사는 법 개정에 맞춰 정부정책에 성실히 부응할 것"이라며 "KT와 넷플릭스는 관련 법 준수하고 서비스 안정화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nanana@newspim.com
2026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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