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서울 포시즌스호텔 직원 코로나19 확진..."폐쇄는 안 해"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우나 남탕 근무 직원..."사우나·수영장·헬스장만 폐쇄"

[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서울 포시즌스호텔에 근무 중인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6일 포시즌스호텔에 따르면 이 호텔 사우나 남탕에서 일하는 A씨는 지난 25일 저녁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포시즌스호텔 서울 전경 [사진=포시즌스호텔] 2020.06.26 hrgu90@newspim.com

A씨는 용역업체서 호텔에 파견된 직원이며 서울 관악구에 거주 중이다. 관악구에 따르면 A씨는 구 100번째 환자로 등록될 예정이다.

호텔 측은 이날 A씨의 코로나19 양성 판정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다만 호텔 폐쇄는 하지 않을 계획이다.

2026년 08월 21일
나스닥 ▲ 0.43%
26180
다우존스 ▲ 0.97%
53277
S&P 500 ▲ 0.43%
7674

포시즌스호텔 관계자는 "오늘(26일) 객실은 정상적으로 운영해 투숙이 가능하다"며 "사우나와 헬스장, 수영장은 임시 폐쇄했다"고 말했다.

hrgu9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