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JB금융지주는 자회사 JB우리캐피탈이 안정적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금융기관 차입한도를 3400억원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JB우리캐피탈의 단기차입금 규모는 기존 4800억원에서 8200억원으로 확대됐다.
2026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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