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유안타시큐리티아시아파이낸셜서비스(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Limited)가 회사 보통주 7만65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가 보유한 유안타증권 지분은 52.99%(1억1261만5536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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