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현대에이치씨엔, B2B/ICT 사업 분할 결정 기사등록 : 2020년03월30일 17:2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현대에이치씨엔은 종합유선방송 및 통신사업디지털 사이니지 및 기업메시징 사업을 제외한 B2B/ICT 사업을 물적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분할 후 신설회사는 현대에이치씨엔(가칭), 존속회사는 현대퓨처넷(가칭)이다. intherain@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금의환향한 카보베르데의 영웅 골키퍼 보지냐 스포츠 · 14시간전 [모닝 리포트] "이수화학, 2분기 영업익 500억 전망…NP 공급난에 실적 반등" 증권·금융 · 12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현대에이치씨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