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유안타시큐리티아시아파이낸셜서비스(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Limited)가 회사 보통주 2만142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가 보유한 유안타증권 지분은 52.01%(1억1052만5344주)로 확대됐다.
2026년 07월 08일
나스닥
▲ 0.2%
25871
다우존스
▼ -1.1%
52348
S&P 500
▼ -0.28%
7483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mkim04@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