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현대건설, 1조56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9년12월24일 10:25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현대건설은 인창개발에 대해 1조56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8.81%에 해당한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파스칼 ② 이미 돈 버는 양자기업..."칩 없이 원자로 계산한다" ▶ 파스칼 ①노벨상 수상자가 세운 佛 양자기업에 월가 '매수' 합창 ▶ [ETF 특징주] AI 회사채 발행 '봇물'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ETF 나온다 inthera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현대건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