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성상우 기자 =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7513억원 규모의 원유 운반선 10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4.3%에 해당한다. 계약 종료일은 2022년 1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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