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이마트, 1조원 수준 자산 유동화…자가점포 10여개 매각 기사등록 : 2019년08월13일 10:25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이마트는 자산 효율화 및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한 부동산 자산 유동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마트가 소유한 할인점 자가점포 10여개 내외를 매각할 예정이며 매각 예상 금액은 약 1조원 수준이다. 회사 측은 향후 매각 점포 선정 및 투자자 모집 과정을 거쳐 연내 매각을 종결할 계획이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 [미국 특징주] S&P500 목표치 8300→5000 '급선회'…英 전략가 "2008년 이후 최악의 폭락 올 수도" ▶ [미국 특징주] 펩시코, 북미 비용 상승 압박에 이익 전망 하향 goe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이마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