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국조선해양은 25일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수주 목표 달성과 관련 "수주 가이던스를 현재로선 바꿀 생각이 없다"며 "수주 목표에 못 미치더라도 하반기 LNG선 등에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현재까지 올해 수주 목표치인 178억 달러의 17% 정도 수주에 그치고 있다.
2026년 08월 20일
나스닥
▼ -1.01%
26067
다우존스
▼ -1.33%
52759
S&P 500
▼ -0.87%
7641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tack@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