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제주항공, 프리미엄 이코노미 '뉴 클래스' 운영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부산 출발 싱가포르·도쿄 등 국제선 투입

[서울=뉴스핌] 조아영 기자 =제주항공이 프리미엄 이코노미 서비스인 '뉴 클래스(New Class)' 운영을 시작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30일 오전 부산~삿포로 구간인 7C1956편에서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뉴 클래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제주항공 '뉴 클래스' 좌석. [사진=제주항공]

뉴 클래스 서비스는 이후 부산~도쿄(나리타), 부산~후쿠오카, 부산~타이베이, 부산~다낭 노선과 오는 4일 취항하는 부산~싱가포르 노선 등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5개의 국제선에서 서비스한다.

제주항공의 뉴 클래스 좌석 운용 항공기는 앞뒤·좌우 좌석간격을 넓힌 뉴클래스 좌석 12석과 일반석 162석 등 174석으로 운용된다.

뉴클래스 좌석을 이용하는 승객에게는 △무료수하물 추가 △기내식·허브차 제공 △사전 좌석 지정 △리프레시 포인트 추가 적립 △우선 수속과 탑승 △스트리밍 방식 기내 엔터테인먼트 제공 △기내 편의용품 제공 등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2026년 08월 19일
나스닥 ▲ 0.16%
26331
다우존스 ▲ 0.22%
53463
S&P 500 ▲ 0.21%
7708

제주항공 관계자는 "'뉴 클래스' 좌석 운영은 여행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요소를 제공해 경쟁사와 차별화하고,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의 요구를 충족해 충성고객을 늘려가기 위한 제주항공의 새로운 시도"라고 말했다.

 

likey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