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보령제약은 요르단 람파마사와 체결한 830억원 규모의 중동·북아프리카 공급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제품명은 토투라다.
회사 측은 "현재 시점에서 요르단 시장 변동 등의 이유로 토둘라의 사업성이 없다고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2026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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