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방송 및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쏠리드는 LG유플러스와 82억908만원 규모의 5G 광중계기 단가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3.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다.
2026년 07월 02일
나스닥
▼ -0.8%
25833
다우존스
▲ 1.12%
52900
S&P 500
▲ 0%
7483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justice@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