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현대건설은 이라크에서 약 2조9249억원 규모의 해수공급시설(Common Seawater Supply Project) 공사 LOI(낙찰의향서)를 접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라크 바스라(Basra) 지역 유전지대의 해수처리 및 송수 설비를 건설하는 공사”라고 밝혔다.
intherain@newspim.com
2026년 10월 06일
나스닥
▲ 0.44%
27600
다우존스
▲ 0.49%
51521
S&P 500
▲ 0.58%
7819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