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특징주] 손오공, 창업주 횡령·배임 고발에 급락 기사등록 : 2019년04월09일 09:5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완구회사 손오공 창업주가 횡령·배임을 저질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 초반 급락세다. 9일 오전 9시43분 현재 손오공은 전 거래일 대비 7.07%(215원) 내린 2825원에 거래중이다. AI MY뉴스 AI 추천 '법 개정' 필요한 금융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무위 내에서도 '표심' 복잡 증권·금융 · 10시간전 베선트 미 재무 "이란에 역사상 가장 강력한 경제 압박… 대규모 군사 작전 가능성 낮아질 것" 글로벌·중국 · 15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이날 서울 남부지검에 따르eries[]=0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손오공 # 코스닥 # 급락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