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효성화학, 계열회사 7159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9년04월08일 20: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영석 수습기자 = 효성화학은 계열회사 효성비나케미칼(Hyosung Vina Chemicals)이 산업은행 외 11개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7159억3200만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194.94% 규모이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②중국 우주굴기 관련 이슈,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입신정밀∙MLCC 리더 홍콩상장, A주 거래제도 개편 등 ▶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6월 中 CPI∙PPI, 선밸리 컨퍼런스, GPT-5.6 발표, 홍콩AI주 보호예수 물량 해제, 중국 로봇 등 기술 이벤트 개최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② 월가의 목표주가 릴레이 상향 young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효성화학 # 공시 # 채무보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