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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장 선거] 김기문, 이재한 59표차로 누르고 당선 (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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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투표 결과 김기문 296표, 이재한 237표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이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으로 최종 당선됐다.

김기문 신임 회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서 열린 제26대 중기중앙회장 선거 결선투표에서 296표를 받아 이재한 한용산업 대표를 59표 차로 누르고 투표에서 승리했다. 

총 선거인수 563명, 투표권자 533명, 기권수 30명이었다. 

이에 앞선 1차 투표에서는 김기문 후보가 188표, 이재한 후보가 131표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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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신임 회장은 1955년생으로 충북 증평 출생이다. 현재 진해마천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3·24대 중기중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기문 제26대 중기중앙회장 당선자. [사진=제이에스티나]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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