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최양하 한샘 회장, 부인·아들에게 주식 15만주 증여 기사등록 : 2019년02월15일 09:44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최양하 한샘 대표이사 회장은 지난 13일 증여로 한샘 보통주 15만주를 처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증여된 주식은 부인 원유란씨와 아들 최우혁·최우준씨가 5만주씩 받았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은 92만9730주에서 77만9730주로, 지분율은 3.95%에서 3.31%로 변경됐다. intherai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월가 콜] 투자의견·목표가 상향...마벨테크놀로지·마이크론·지스케일러(10/7) ▶ [월가 콜] 투자의견·목표가 하향...에니·블랙록·에이온(10/7) ▶ [월가 콜] 분석 개시·의견 재확인...애보트래버러토리스·ASML·프랭클린리소시스(10/7)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한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