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8일 지투하이소닉 제7회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용등급을 종전 'B'등급에서 'D'등급으로 강등했다고 발표했다.
김승범 한기평 선임연구원은 "지투하이소닉이 지난 1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BW 신용등급은 자체신용도와 동일하다.
2026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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