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LG전자는 31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LG전자는 ZKW를 포함해 전장 사업을 담당하는 VC 사업 부문 수주 잔고가 50조원에 달한다"며 "사업 내실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로 2020년 반드시 흑자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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