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삼성중공업, 2118억원 규모 LNG선 1척 수주 기사등록 : 2018년10월15일 13:1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의 선사로부터 17만4000㎥급 LNG선 1척을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컨테이너선 [사진=뉴스핌DB] 계약금액은 2118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7조9012억원)의 2.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1년 1월31일까지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41척, 49억달러의 수주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타겟 ② 월가 목표가 줄상향...관세 환급 넘어선 실질 반등 주목 ▶ 타겟 ① 피델케 CEO의 경영 정상화 전략 효과에 52주 최고가 ▶ "금리 더 줘야 산다"…민간 우위로 재편된 미국 국채시장 abc123@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삼성중공업, 2118억원 규모 LNGC 1척 공사 수주 삼성중공업, 목표가 12%↑ 1만800원 제시-삼성證 # 삼성중공업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