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유진기업, 현대산업 등 11개사 흡수합병 결정 기사등록 : 2018년10월12일 17:5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유진기업은 사업경쟁력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현대산업 등 11개사를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유진기업이며, 소멸회사는 현대산업, 고흥레미콘, 흥한레미콘, 현대콘크리트, 현대레미콘, 현대개발, 현대기업, 서진개발, 유진아이티디, 유진엔랩, 유진바이오에너지다. AI MY뉴스 AI 추천 상반기 IPO 15곳 공모가 밑돌아..."공모주 장기 투자는 손해" 증권·금융 · 20시간전 트럼프, 쿠팡 주식 18차례 매매…이해충돌 논란 산업 · 15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hoa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유진기업 # 레미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